1. 아파치 설치
yum install httpd [자동적으로 설치를 해줌]
환경설정 파일이 cd /etc/httpd/ 이곳으로 다 간다.

일반적으로 설치를 하면 아래의 이름의 폴더가 있다.
conf :  
conf.d : 아파치에 새로운 기능을 넣는 것. 동적으로 불러오는 모듈에 대한 환경설정 파일
logs : 엑세스로그.
modules : 실제 모듈 파일
run : 현재 실행중인 프로세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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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정 Session1 Global Environment

ServerToken OS // 에러 페이지를 보여주고 있을때 자세한 정보를 보여준다. 해킹의 위험을 노출 시키는 행위
ServerToken Prod( FullName : ProductOnly) // 아파치만 나옴.

ServerRoot "/etc/httpd" // 웹 서버가 돌아가는 Path가 아니다. 아파치가 설치된 경로이다. 마지막에 /를 추가하지 말아라
Pidfile run/httpd.pid // 아파치의 경우의 여러가지 프로세스가 연쇄적으로 프로세스가 실행이 된다.
Timeout 120 // Server에 Request를 보내고 그 응답을 Response를 한다음에 Client의 대답을 기다리는 시간. 기본값은 120초

KeepAlive // Ajax같은 곳에서 많이 나온다. 일회성 연결이 아니라, 연결을 계속 유지한다. 일회성 연결은 계속된 연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며, 그런한 것들은 오버헤드 생기는거다. 그래서 일정 시간 동안은 연결을 계속 유지하여, 향후 연결되는 과정을 없애고 Request, Response 과정만 거치게 되어 응답속도가 빠르다. 많은 KeepAlive설정은 문제가 될 요지가 있다.

MaxKeepAliveRequest // 몇개까지 Passive 연결이 가능한가? DDOS당할 요지가 있다. 과도한 Request를 보내는 Client를 확인할 필요는 있다.

KeepAliveTimeout // 계속적으로 KeepAlive를 열어 놓을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을 지정하여 놓는다.

prefork방식 // 사용자가 요청을 보내면 프로세스의 한계가 오면은 아파치를 Fork를 한다. 프로세스를 늘려가면서 아파치를 운영
worker방식 // Thread를 이용하여 한다. prefork에 비하여 성능향상이 크다.
prefork는 모든 모듈을 사용가능하지만 성능이 떨어짐.
worker는 각 Thread마다 일관성 유지는 안됨. 성능은 좋음.
prefork방식이 기본방식이며, work방식을 사용할려면 다시 컴파일을 할 필요가 있다.



prefork 방식의 매개변수
StartServers : 맨처음 아파치가 시작할때 몇개의 프로세스를 가지고 시작?
MinSpareServers : 최소 몇개의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을 것인가?
MaxSpareServers :
ServerLimit :
MaxClients :
MaxRequestPerChild : 400 ( 400개의 Request를 처리하고 Process가 죽어버림) // 메모리 누수 방지를 위하여



Listen 80 // 80번 포트를 Listen하고 있다.

아파치에 모는 모듈을 넣을 수는 없다. 외부에 모듈을 설정을 해놓고, 실행하기 직전 불러 온다.
LoadModule 모듈들...

Include conf.d/*.conf // conf.d/에 있는 모듈 환경설정 파일을 모두 불러드림

Options -Indexs // 페이지 호출이 Fail됐을때 Index 서비스를 하여 해당 디렉토리의 파일을 볼 수 잇는데 이것의 기능을 끈다.

Userdir public_html // 유저 디렉토리 설정 disable로 하면 사용자 계정을 주지 않는다는 거임

AddDefaultCharset UTF-8 // 문자 캐릭터셋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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