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3번째 스키장이었습니다.

2009매쉬업대회 스키캠프를 통해서 비발디파크의 스키장에서 생애 처음으로 보드를 경험했습니다. 처음부터 S자턴을 하려고 하다가 너무나 많이 넘어져서 다음날 방을 벗어나지를 못했습니다.

그다음에 교영회라는 곳을 이용을 해서 저렴하게 휘닉스파크로 2박3일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 베이직턴과 나비스턴을 배웠습니다. 

그다음에 무주리조트에서는 열심히 탔습니다. 아직 보드를 경험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재미있더군요...하지만 이제 한5년쯤된 저희 누나는 이제는 별로 재미없다고 하더군요... 저도 한 그정도 타면은 재미없을지도..ㅋ^^ㅋ

이번에도 열심히 몸이 녹초가 될때까지 타고 집에 왔지만..

보드복 어딘가에 집키를 놓고 와버려서... 문따는 분에게 집문을 열었습니다. 거기에 제 USB도 있고... 그 USB안에는 제 이력서만 있을뿐입니다..ㅜㅜ

제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ㅜㅜ

MP3잃어버린것도 섭한데 열쇠까지 잃어버리고.. 정신을 어디다가 두고 다니는 건지...ㅜㅜ

첫날 야간스키를 타면서 찍었습니다... 이때는 제가 다녀온지 얼마 되지가 않아 가장 빨리내려왔고 할일이 없어서 폰카로 사진을 찍었습니다^^ㅋ

저희 누나와 함께 찍었습니다 사진이 좀 많이 흔들려서 크기를 확 줄였습니다^^ㅋㅋ
저희 형입니다. 탄지 얼마 되지를 않았는데 벌써 턴까지 되고 빠른 속도로 배워버렸습니다. 이제는 저보다 빨리 내려옵니다. 저는 원래 좀 속도를 많이 내지는 않지만^^ㅋ
마지막은 저의 사진... 이날 비가 와서 날씨가 너무 흐리고 설질도 너무나 좋지 않아서 빠르게 탈 수가 없었기도 해서 느리게 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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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키장에서 나~~ 나인줄 알 수 있을려나??ㅋㅋ
2. 친구의 모습... 우리 3명 중에서 가장 잘 탄다^^ㅋ
3. 처음으로 스키장에 왔지만 큰 발전을 보여준 친구^^ 너무 많은걸 배워서 ...날 따라잡아버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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