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잘 다루는 툴은 무엇인가?
 
여러 가지 툴 중에서 내 직종에 맞는 툴을 말하는 것이 센스. ASP.NET을 개발하는 곳에 가서 이클립스를 말하고, JAVA개발하는 곳에서 VisualStudio를 말하는 실수를 범하지 말자.

2.     ERP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관련직종일 경우)
  ERP
SM 1차 면접 때 나온 질문. 내가 ERP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 것 보다, 그 회사의 특징적인 ERP에 대해서 물어봤음.

3.     지원동기
 
그 회사에 얼마나 알고, 지원 직종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가 중요한 쟁점이다. 이런 것을 모르겠다면 인터넷에서 해당 회사의 뉴스를 검색을 해보면 최근 그 회사가 주력하고 있는 산업 등의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런 것을 활용하면 자기소개서에서 지원동기란을 잘 쓸 수 있으며, 면접 때에도 도움이 된다.

4.     희망연봉을 책정한 기준은?
 
사람인 등의 사이트에서는 각종 회사의 연봉정보를 알려준다. 그 정보를 가지고 책정을 하면은 되지만, 이런 질문이 들어왔을 때 나는 채용사이트의 정보를 토대로 썼다고 하였다.

5.     자신만의 커리어나 경험
 
다른사람과는 구별이 되며, 나만의 커리어를 말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 너무나 많은 것을 말하려 하지 말고 한, 두 개 정도만 말하자.

6.     남자의 경우 군대는 어디 갔다 왔나?”
 
자신이 복무한 곳을 간단히 말하면 될듯하다.

7.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 사이트와 그 사이트만의 장점은? 자신의 아이디가 가지는 의미는?
 
다른 사이트와의 차이점을 들고, 다른 사이트의 단점을 들면서 비교하면서 대답하는 것이 무난하다.

8.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언어, , 어떤것이 있는지)?

9.     향후 5년뒤에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
 
같이 면접을 본 사람들 중에는 DBA등의 사람이 되고 싶으며,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공부한 것들을 말을 하였다. 뭐가 되고 싶은지 말하되, 그것을 뒷받침 해줄 수 있는 말을 만들어야 한다.

10.   스토어 프로지져가 무엇이고 장점을 말하시오

11.   스토어 프로지져를 사용하지 않고, 코드에 sql문을 사용했을 경우 서버가 공격 당하여 소스코드가 발견되면, 데이터베이스도 뚫리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은?

12.   sql 인젝션에 대한 대응 방법과 프로젝트를 설계할 때 보안적으로 어떻게 설계를 하나?

13.   윈도우 서버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14.   웹프로그래머란?

15.   지금까지 자기가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2가지 말하시오)

16.   자기가 만든 프로젝트 중에서 상용화 된 것은 있는가?

17.   블로그 주소가 http://www.mayaul.com 인데 왜 그런 이름을 지었는가?

18.   앞으로의 미래가 너무나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다. 이럴 때 어떻게 하겠는가?

19.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과 이유는? 특히 어느 부분이 감명 깊었나?

20.   현재 핸드폰에 친구로 등록된 인원은 어느 정도 인가? 한달 핸드폰 요금은 얼마 정도?

21.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나?

22.   중요한 일이 2가지가 있다. 어떤 것을 먼저 할 것인가?
 
나의 경우 우선순위를 매겨서 결정을 한다고 하였다.

23.   (22번과 연계질문)내일 오전에 중요한 시험이 있다. 하지만 내일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 무엇을 먼저 할 것인가?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고 그 조언을 내 생각과 비교하여 생각한 후 결정을 한다고 하였다.

24.   (23번에서 선배에게 물어본다고 했을 경우) 선배가 프로젝트 먼저 끝내라고 한다면?
 
시험은 하루 만에 공부한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천천히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내일 중요한 시험이 있다면 미리 시험공부를 하였을 것이고, 그러므로 프로젝트를 먼저 하겠다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모범적인 답안 일거라고 생각한다.

25.   자신이 가장 창의적으로 한일은?
 
가장 어렵고 난해한 질문이다. 나도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어떠한 답변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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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서울에 있는 세미나나 스터디 참가에 부담을 가지지 않고 참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 사진은 T3 Entertainmanet의 대기실 입니다. 너무나 일찍가서 대기실에 있으면서 여기에 왔다는걸 남기기 위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괜찮겠죠?ㅋ>

<이사진은 SBS기자하고 카메라 맨이에요~ 남원 내려오다가 신기해서 찍음.> 너무 촌티 내고 있나~?

아무튼 제가 원하는 분야와 제가 하고 싶은 분야의 일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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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학습실에서 있는데..

한국통신돔닷컴이라는 회사에서 면접제의가 들어왔다~!

이게 왠일인가...

나도 이제 취직을 좀 하는가 싶은 마음에.. 기대를 하면서 통화를 했다..

근데 통화를 하다보니... 의문스러운 말들이 좀 있다..

바로 내일 면접 오라고 하고, 내일은 좀 힘든 것처럼 말했더니..이번주에 있는 면접일정은 꽉 차있다고 하는거다..

흐음 좀 이상한걸 하는 마음에..생각해본다고 하고..

인터넷을 검색을 시작하였다..

이게 왠일... 회사이름에 KT만 붙었을 뿐이다..

개발자도 아닌 영업직 제의가 들어와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은... 이건 거의 다단계같은 느낌이 화악 들고...다음의 취업뽀개기 카페와 네이버의 검색 결과...

하루에도 사람들이 바뀌는 그곳, 기본급 180에 영업결과에 따라 보수가 정해진다는 그곳..

난 개발자를 꿈꾸지..영업직을 꿈꾸지 않아..

나의 신념은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과감히 면접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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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아직 취업 준비생입니다. 너무나 취업을 만만하게 생각을 하였고, 그냥 졸업하면은 어디든 취직을 하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만의 약간의 자만심이 있었습니다. 개발에는 자신감이 있었고, 보통의 컴퓨터공학과를 다니는 학생보다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많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만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최근에 한 글을 읽었는데요. 그 글을 인용을 하겠습니다.

 사막의 아침이 되면 가젤은 달립니다. 그가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이 되면 가젤은 달립니다.

 사막의 아침이 되면 사자는 달립니다. 그가 가젤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굶어 죽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이 되면 사자는  달립니다.

 - 마시멜로 이야기 中

IT업계도 마찬가지 인거 같습니다. 경쟁자들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 달리기 때문에 앞서 가지 못하면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개발자로 취직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개발 스킬 중 자신을 특화하기 위한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웹개발, 응용소프트에어개발, 임베디드 시스템개발, 모바일 개발, 유닉스/리눅스 기반에서의 개발,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것중 어느것이라도 전문가 정도의 스킬을 쌓고, 그에 상응 하는 프로젝트 경험과 결과물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가지를 많이 해본 것 보다는, 어느것을 끝까지 해봤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럼 실질 취업활동을 하면서 느낀 겁니다.

  1. 이력서
    이력서 작성 방식은 회사마다 각기 다르고, 자기소개서 양식 또한 회사마다 다릅니다. 가령 롯데같은 경우는 5개정도의 항목에 200~300자 내 로 작성을 하지만, SK같은 경우는 4가지 정도 항목에 2000자 내로 작성을 해야합니다. 300자 정도는 쉽게 쓸 수 있지만, 문제는 2000자 입니다. 최근 가장 힘들었던 것은 SK 자소서 항목중 5년후 10년후 자신이 무엇이 되어있을것이며, 그것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2000자 내로 쓰는 것이었습니다. 말이 2000자지 5년후 10년후 뭐가 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채우느냐가 너무나 힘들 더군요... 하지만 이력서 쓰는건 나름 쉬운 작업입니다.
  2. 필기 시험
    요즘 개발자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서류와 면접 사이에 필기 시험이 존재 합니다. SK같은 경우는 전공지식이 아닌 일반적인 IQ테스트 같은것을 보게 되는데, 회사 인적성검사 중 최고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NHN이나 NEXON 같은 경우는 전공지식+적성검사입니다. DAUM같은 경우에는 전공지식만을 물어보는 문제입니다. 최근 EST소프트도 다녀왔는데 그곳도 전공지식만을 체크를 하더군요. 전공지식 문제는 우리가 대학을 다니면서 배우는 지식을 총괄적으로 물어봅니다. 알고리즘, 컴퓨터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기술, 운영체제.. 하지만 단연 빠지지 않는 것은 데이터베이스 입니다. 저도 이번에 입사시험을 보기 위해서 다시 데이터베이스를 약간 공부를 하였습니다. 진정 개발자로 취직을 하고 싶다면 대학 4년동안 배우는 것들을 등한시 하지 마시고 공부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나중에 휘회를 해요
  3. 면접 전형
    면접은 제가 많이 치뤄보지를 못해서 뭐라 말씀을 드리기는 힘듭니다. 그래도 이력서에 쓰는 것들 자소서에 쓰는 것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써야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가령 생각없이 그냥 쓰는 EMAIL주소나 취미같은 것에서도 물어보는데요. E-MAIL를 사용하는 회사(NAVER, DAUM같은 회사)를 쓰는 이유와 아이디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물어보는 곳도 있구요. 가령 취미를 영화감상을 쓰면은 영화감상을 하면서 생활에 이득을 주는 3가지를 말해보라는 경우도 있구요. 또한 회사에 대해서 조사를 해가는건 당연한 겁니다. 면접자가 얼마나 자신의 회사에 대해서 알고 왔는지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또, 자신의 지원한 직무에 대해서도 물어봅니다. SM을 지원을 했으면 SM이 무엇의 약자이며, 무슨일을 하는 곳이냐고 물어봅니다. 회사마다 여러가지를 물어보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떨지 않는 것이구요...

이렇게 제가 취업활동을 하면서 느낀것을 썻는데 무슨말을 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우리모두 취업이 힘들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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