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몇장 찍기는 했는데...

핸드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제가 원하는타이밍에 찍히는 사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미리 셔터를 눌러서..그나마 몇개를 건지기는 했습니다..ㅎㅎ


그 다음에는 찍었던 짤막한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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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을 출발하기 전에 개봉역인가에서 12시에 만나서 점심을 먹고 렌트를 한 차로 가기로 했었는데..;;

한명이 늦게 와서 한명은 점심을 먹지 않고 바로 대천으로 출발을 하였다..;;

하지만 서울->대천은 왜이리 막히는 건지... 경기도를 빠져나가는 서해대교를 벗어나는데만 5시간정도 걸린거 같다..

결국 대천에는 도착을 하였지만, 저녁 8시가 다 된후에 도착을 하여.. 해변가는 보지도 못하고..

바로 삼결살에 소주를 먹었다...;;


도착을 해서...

레크레이션을 기다리는 중에..

DSLR을 가지고 있는 애들이 꽤 많아서...

사진기사들이 많았다..;;

아마도 동아리 홈페이지에 많은 사진이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ㅎㅎ
밤에 술을 다 먹고 나서..

한번 밖으로 나와서 해변가에서 맥주를 먹을려고 했지만..

한 3잔하고 들어갔다..

이유는 너무나 졸려서..ㅜㅜ;;

새벽 4시 넘어서까지 술먹고 놀다가..;;

한 8시쯤에 일어난거 같다..ㅎㅎ

서울로 돌아가는날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서 일부러라도 찍은 해안가 사진..ㅎㅎ

원래 첫날에 낮에가서 놀았어야 하는데..ㅜㅜ;;


마지막으로 레크리이션때의 동영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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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우리가 타게 되는 비행기~~ㅎㅎ

제주도 가는 비행기 안에서..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비행기를 탔는데.. 생각보다는 비행기가 작아서 그런지 흔들흔들 거렸다...ㅎㅎ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 어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ㅎㅎ 
이 사진도 역시나 비행기 타고 가다가 다리가 길게 있는거 보고 찍었는데.. 정확히 어디인줄은 잘..ㅎㅎ
우리의 숙소 앞에는 바닷가가 있었는데.. 밤에는 여기까지 바다물이 차서 올라온다고 한다. 새벽에 편의점 갈때 잠깐 봤더니 꽤 많이 차올랐었다..ㅎㅎ
제주도 흑돈가엣 먹은 돼지고기. 배고프기도 했지만, 너무나 맛있게 먹었었다.

바다 낚시 하러 갈때 찍은 사진 ㅎㅎ
자~ 이제 낚시 하러 추~울~발~~
낚시 하면서 잡은 고기들~~ 처음에는 너무나 잡히지 않더니... 끝에가서 마구마구 잡혀서 재미있게 낚시를 햇다. 다행이 멀미는 안했어요~
배위에서 찍은 일행인 친구, 무서운지 모르고 로데오 포즈를 취하고 있다.ㅎㅎ

잡은 고기들로 회를 만들어 주셔서 먹었는데.. 가시들이 있어서 결국에는 남겼다..ㅜㅜ

여미지 식물원에서 찍은 사진들, 꽃이 너무나 이뻐서 꽃하고 폭포수나오는 것만 찍었다. 나머지는 구경만 했어요~~ㅎㅎ

여미지 식물원 꼭데기에서 찍은 사진, 잔디밭이 보였는데 거기서 낮잠 한번 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정상 그러지 않고 바로 다음 장소로 갔습니다.

제주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산 ALBA 시계~~ 14만원 가량 줬습니다.ㅎㅎ

다시 서울로 가는 비행기~~ 올때갈때 똑같이 제주 항공을 타고 출발을 했습니다.ㅎ

제주항공 비행기 앞에서, 일행 중 한명이 포즈를 취하라고 해서 한장 찍었습니다.ㅎ

제주도 첫날, 고스돕을 해서 딴 돈으로 일행에게 커피를 쐈습니다. 그래도 1,500원이 남네요..ㅎㅎ
나머지 사진은 스타벅스 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ㅎㅎ 여기서 그만 쓸게요.. 아~ 생각보다 사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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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3번째 스키장이었습니다.

2009매쉬업대회 스키캠프를 통해서 비발디파크의 스키장에서 생애 처음으로 보드를 경험했습니다. 처음부터 S자턴을 하려고 하다가 너무나 많이 넘어져서 다음날 방을 벗어나지를 못했습니다.

그다음에 교영회라는 곳을 이용을 해서 저렴하게 휘닉스파크로 2박3일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 베이직턴과 나비스턴을 배웠습니다. 

그다음에 무주리조트에서는 열심히 탔습니다. 아직 보드를 경험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재미있더군요...하지만 이제 한5년쯤된 저희 누나는 이제는 별로 재미없다고 하더군요... 저도 한 그정도 타면은 재미없을지도..ㅋ^^ㅋ

이번에도 열심히 몸이 녹초가 될때까지 타고 집에 왔지만..

보드복 어딘가에 집키를 놓고 와버려서... 문따는 분에게 집문을 열었습니다. 거기에 제 USB도 있고... 그 USB안에는 제 이력서만 있을뿐입니다..ㅜㅜ

제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ㅜㅜ

MP3잃어버린것도 섭한데 열쇠까지 잃어버리고.. 정신을 어디다가 두고 다니는 건지...ㅜㅜ

첫날 야간스키를 타면서 찍었습니다... 이때는 제가 다녀온지 얼마 되지가 않아 가장 빨리내려왔고 할일이 없어서 폰카로 사진을 찍었습니다^^ㅋ

저희 누나와 함께 찍었습니다 사진이 좀 많이 흔들려서 크기를 확 줄였습니다^^ㅋㅋ
저희 형입니다. 탄지 얼마 되지를 않았는데 벌써 턴까지 되고 빠른 속도로 배워버렸습니다. 이제는 저보다 빨리 내려옵니다. 저는 원래 좀 속도를 많이 내지는 않지만^^ㅋ
마지막은 저의 사진... 이날 비가 와서 날씨가 너무 흐리고 설질도 너무나 좋지 않아서 빠르게 탈 수가 없었기도 해서 느리게 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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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키장에서 나~~ 나인줄 알 수 있을려나??ㅋㅋ
2. 친구의 모습... 우리 3명 중에서 가장 잘 탄다^^ㅋ
3. 처음으로 스키장에 왔지만 큰 발전을 보여준 친구^^ 너무 많은걸 배워서 ...날 따라잡아버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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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창단멤버로 활동을 하였던 IS(http://www.iscert.org)라는 동아리가 1주년을 맞이하여 동아리 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회상을 해보니, 지금까지 내가 활동을 하였던 동아리 중 지금까지 살아남은 동아리가 없더군요

고등학교때 활동을 하였던 문학동아리인 햇보리는 40기를 마지막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는 소수정예의 부대라고 불리우던 UPGRADE를 후배 양성의 실패로 마감이 되었지요

이번에는 오랫도록 이어지는 동아리가 되었으면은 좋겠습니다.

친구의 낚여서 들어가게 되어 웹로그분석기라는 페이지를 만들기도 하였고 여러사람들과 알게되었습니다.ㅋㅋ

오늘은 실버라이트 기술중 제가 공부한것을 올리고 싶으나, 요즘에는 삽질만 하고 새로운것을 공부한것이 없기 때문에 포스팅을 하기가 힘드네요..

약2시간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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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있는 모악산으로 해돋이를 떠났습니다. 집에서 약 3시30분경에 친구의 모닝콜로 일어나서 극한의 속도로 씻고, 옷을 대충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친구가 차로 집근처까지 와서 모악산까지는 금방 도착을 하였습니다.



사진보기



열심히 모악산 정상을 향하여 걷고 또 걸었습니다. 군 전역이후에 이렇게 산을 올라가는건 처음인듯. 아이젠을 꼭 사용을 해야 할 정도로 등산로는 미끄러웠습니다. 하지만 등산화가 아닌 운동화에 아이젠을 끼니, 발바닥이 많아 아팠습니다. 하지만 미끄러져서 다치는 것보다는 낫기 때문에 참았습니다. 정상에는 6시30분경에 도착을 하였지만 해는 7시41분경에 뜬다고 해서 1시간 가량을 정상에서 기다렸습니다.

사진 보기


기다리고 기다리니 어느덧 해가 떠올랐습니다. 기다리면서 옆의 아주머니 들이 커피도 주시고, 어떤 아저씨는 기다리기 너무나 힘든듯 계속 저에게 시간을 물어보았습니다^^ㅋㅋ

해돋이 슬라이드쇼


산을 내려오는데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 올라가는 시간만큼이나 내려오는 시간도 많이 걸린듯 싶습니다. 내려와서 저희는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고 나서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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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스키캠프를 다녀온 후 다음날 입니다.

저는 보드를 탔는데 처음타서 많이 넘어지면서 배웠습니다.

현기와 같은방 쓰던분이 알려주었지만 무작정 타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약간 늘기는 했지만 그만큼 근육통은 장난이 아닙니다.


매쉬업 스키캠프에 참가한 사람들... 자세히 보시면 모든 사람들이 노트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 각색의 노트북들..ㅋㅋ 나를 찾을 수 있을나나?

각 팀의 발표 시간...저는 야근금지 팀이라고 소개 했습니다..
난 야근금지는 아니지만 종국이 대신 갔기 때문에 같이 소개를 했고..
팀명은 사람들 이름에 각인이 아주 제대로 됐었습니다^^ㅋ

World Cafe라는것을 진행을 하였는데 매쉬업에 대한 주제로 했습니다.

각각 전지에 적은걸 벽에 붙이고 있는 현장입니다.



이때 저는 제가 지금 개발하고 있는 실버라이트 프로그램을 소개를 하였는데..
2등을 하게 되어서 닌텐도DS를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
발표를 할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주위사람들이 하라고 해서 했는데..
상품까지 받았습니다.


좋아서 표정관리가 안되었던..ㅋㅋㅋ





마지막으로 출발 전날 찜질방에서 찍은 사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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