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을 출발하기 전에 개봉역인가에서 12시에 만나서 점심을 먹고 렌트를 한 차로 가기로 했었는데..;;

한명이 늦게 와서 한명은 점심을 먹지 않고 바로 대천으로 출발을 하였다..;;

하지만 서울->대천은 왜이리 막히는 건지... 경기도를 빠져나가는 서해대교를 벗어나는데만 5시간정도 걸린거 같다..

결국 대천에는 도착을 하였지만, 저녁 8시가 다 된후에 도착을 하여.. 해변가는 보지도 못하고..

바로 삼결살에 소주를 먹었다...;;


도착을 해서...

레크레이션을 기다리는 중에..

DSLR을 가지고 있는 애들이 꽤 많아서...

사진기사들이 많았다..;;

아마도 동아리 홈페이지에 많은 사진이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ㅎㅎ
밤에 술을 다 먹고 나서..

한번 밖으로 나와서 해변가에서 맥주를 먹을려고 했지만..

한 3잔하고 들어갔다..

이유는 너무나 졸려서..ㅜㅜ;;

새벽 4시 넘어서까지 술먹고 놀다가..;;

한 8시쯤에 일어난거 같다..ㅎㅎ

서울로 돌아가는날 아침에 일어나서 밖에 나가서 일부러라도 찍은 해안가 사진..ㅎㅎ

원래 첫날에 낮에가서 놀았어야 하는데..ㅜㅜ;;


마지막으로 레크리이션때의 동영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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