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쉬업 스키캠프를 다녀온 후 다음날 입니다.

저는 보드를 탔는데 처음타서 많이 넘어지면서 배웠습니다.

현기와 같은방 쓰던분이 알려주었지만 무작정 타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약간 늘기는 했지만 그만큼 근육통은 장난이 아닙니다.


매쉬업 스키캠프에 참가한 사람들... 자세히 보시면 모든 사람들이 노트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 각색의 노트북들..ㅋㅋ 나를 찾을 수 있을나나?

각 팀의 발표 시간...저는 야근금지 팀이라고 소개 했습니다..
난 야근금지는 아니지만 종국이 대신 갔기 때문에 같이 소개를 했고..
팀명은 사람들 이름에 각인이 아주 제대로 됐었습니다^^ㅋ

World Cafe라는것을 진행을 하였는데 매쉬업에 대한 주제로 했습니다.

각각 전지에 적은걸 벽에 붙이고 있는 현장입니다.



이때 저는 제가 지금 개발하고 있는 실버라이트 프로그램을 소개를 하였는데..
2등을 하게 되어서 닌텐도DS를 받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
발표를 할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주위사람들이 하라고 해서 했는데..
상품까지 받았습니다.


좋아서 표정관리가 안되었던..ㅋㅋㅋ





마지막으로 출발 전날 찜질방에서 찍은 사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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